전체기사
-
11월은 더 활기찬 사역이 이어 지기를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1.01 05:46
-
기도보다 앞서지 말고, 말씀보다 앞서지 말고, 하나님 보다 절대 앞서서는 안됩니다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31 08:33
-
내가 죽지않고 살아서 여호와의 행사를 선포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30 02:51
-
오늘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4 06:38
-
하루가 다르게 실내 기온이 떨어 집니다.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3 06:50
-
주님께서 이미 준비해 두신 분이 있을 거야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2 03:56
-
지역의 영혼들을 향한 간절함이...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1 04:37
-
금방 하루가 흘러 버리는 것 같습니다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0 07:04
-
누구에게도 잘 보이지 않는 우리같은 사람들이....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9 06:47
-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습니까?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습니까?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7 05:56
-
우리들의 짐과 우리들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6 07:15
-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5 08:35
-
어쩔 수 없는 우리 아둘람 형제들입니다.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4 07:30
-
오 겡기 데스카? ~~~~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3 07:14
-
엄청 피곤한 저녁입니다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2 22:40
-
11월은 더 활기찬 사역이 이어 지기를
하나님의 은혜로 11월을 맞이 합니다.사랑하는 아둘람 형제들, 10월도 내내 주 안에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주님께서 새로 허락해 주신 오사카 사카이 교회의 목양 사역에 많은 시간 지역 복음전도 사역에 집중헸던 10월 같습니다. 지역을 돌며 열심히 복음을 전한 결과 우리들이 전한 복음을 받아 들려서 교...-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1.01 05:46
-
기도보다 앞서지 말고, 말씀보다 앞서지 말고, 하나님 보다 절대 앞서서는 안됩니다
10월도 오늘로 마지막 입니다.. 숨가프게 달음박질 하였던 10월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사키이됴회에 새식둘이 늘어 났습니다. 거의 세주간 내내 지역을 돌면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가가호호 방문하여 밀도 있게 전조를 한 덕분입니다. 매일 쉬지 않고 지역 전도에 힘썼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세 가정과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31 08:33
-
내가 죽지않고 살아서 여호와의 행사를 선포
몇 일만에 겨우 정신을 차렸습니다. 이번의 아픔은 정말 위태 위태한 지경을 오락 가락했던 모양입니다. 함께있는 우리 형제들 얼굴들이 누구라 할 것 없이 노래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간절히 스스로에게 간바레를 외치고 또 외치지 않았다면 스스로 이겨내기 힘들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30 02:51
-
오늘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놀랍게도 일본은 실내 온도가 더 차갑습니다. 분명 지금 기상청 예보는 27도 인데 방안의 기온은 24도 입니다. 집을 어떻게 지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일본인들은 대부분 집안에서 감기를 든다고 합니다. 정말 살아보니 밖 보다 집안이 훨씬 춥습니다. 그것은 조금 얄팍한 건축 방법 때문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4 06:38
-
하루가 다르게 실내 기온이 떨어 집니다.
하루가 다르게 실내 기온이 떨어 집니다. 저녁이 되면 사역지에서 수고한 우리 형제들을 생각하며 또 걱정을 합니다. 오늘은 어떻게 밤을 지새울지, 차박을 하는 그곳은 어떠 할 지? 이런 저런 염려로 하나님께 기도하게 됩니다. 계속 보급팀이 순회하며 형제들에게 자잘한 필요들을 채워 주고는 있지만 이렇게...-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3 06:50
-
주님께서 이미 준비해 두신 분이 있을 거야
어제도 우리 사카이 교회 사역팀은 짧은 기도를 마치고 교회의 남서쪽 지역에 위치한 주택 단지로 향했습니다. 가을 바람이 선선한 날이었습니다. 팀의 막내 형제인 이민영 형제가 전도소책자를 챙기다가 웃으며 수화로 말했습니다. "오늘은 누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황지만 간사가 "주님께서 이미 준비해 두신 분...-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2 03:56
-
지역의 영혼들을 향한 간절함이...
갈 수록 밤의 기온이 떨어지는 요즘입니다, 큐슈에서 사역중인 우리 형제들이 고생이 많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 그 지역은 조금은 아랫지역이라 걱정이 덜하지만 그래도 지역별로 체감하는 것은 비슷하기 때문에 마음이 걸리는 것은 어떨 수 없는 일입니다. 모쪼록 오늘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우리 형제들과 함께 해...-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1 04:37
-
금방 하루가 흘러 버리는 것 같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형제들...오겡기데스카?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차 속에서 잠자리가 좁아 불편하고 힘드셨을 것입니다. 그 형편이나 상황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거워 집니다. 더구나 어젯 밤은 조금 더 추웠습니다, 내 느낌인 줄 몰라도 정말 많이 추웠습니다. 전기 문제 해결로 그럼에도 전기담요를 형제들이 사...-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0 07:04
-
누구에게도 잘 보이지 않는 우리같은 사람들이....
세상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것들이 작고 미세한 그들만의 세계에서는 왕성하고 폭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미생물 들입니다. 어쩌면 우리들은 바로 그런 존재들인지도 모릅니다. 보잘 것 없이 보이고 하찮게 여길지라도 묵묵히 우리들을 길을 걸어가니까요... 그것이 우리 아둘람 형제...-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9 06:47
-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습니까?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습니까?
새벽은 조금 차갑기 까지 했습니다. 역시나 기온이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어젯밤에도 변함없는 차박으로 온 몸이 굳어짐을 감수했던 우리 형제들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함께 하지 못하고 있는 나를 용서해 달라고... 그런 간절한 마음으로 우리 형제들을 생각 했습니다. 사랑하시는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7 05:56
-
우리들의 짐과 우리들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형제들이 보내 온 사역 편지들을 읽었습니다. 우리 아둘람 큐슈 사역팀 형제들로 부터 온 편지들입니다. 차박를 하면서 어려운 점들이 편지 속에 가득 묻어 있었지만 어떻게 하든 어렵고 힘든 상황들은 말하려 하지 않는 느낌들이 가득 합니다. 그레서 마음이 무거워 지는 아침입니다. 작지만 주사랑 교회와 중...-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6 07:15
-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태풍이 올라온다는데 태풍 때문일까요? 어쨋든 밤새 많이 차가웠을텐데 모두들 잘 지내고 있는지 걱정이 됩니다. 오로지 주님께서 우리 형제들을 살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것으로 형제들을 생각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마음 아픕니다. 형제들을 거리로 보내놓고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5 08:35
-
어쩔 수 없는 우리 아둘람 형제들입니다.
어젯밤은 기온이 더 확실하게 내려갔습니다. 요즘은 1도만 내려가도 엄청난 한기를 느끼는 우리 형제들이 너무 걱정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늘 지켜 주실 것을 믿지만 인간적으로 점점 걱정이 되는 것을 어찌 할 수가 없습니다. 다가오는 계절이 목전이라 염려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형제들의 안부를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4 07:30
-
오 겡기 데스카? ~~~~
새벽에 강한 쥐 내림으로 잠시 온 몸의 경직이 왔습니다. 어제 약을 먹지 않는 탓입니다. 쥐내림은 정말 지옥을 맛보는 것 같은 금식한 통증이 발끝에서부터 밀려 왔습니다. 어제는 약을 먹을 시간도 없었던 하루였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결국 염려헌 대로 강력한 쥐냄이 온 것입니다. 최면을 걸듯이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3 07:14
-
엄청 피곤한 저녁입니다
엄청 피곤한 저녁입니다. 정말 기력이 하나도 없습니다. 육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합니다. 그럼에도 맡겨진 사역이 있으니 게으름을 피울 수 없습니다. 그저 최선을 다해 순종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없습니다. 지고가는 십자가가 갸볍지 얺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닌데 육신이 참 약해 진 것은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2 22:40
-
11월은 더 활기찬 사역이 이어 지기를
하나님의 은혜로 11월을 맞이 합니다.사랑하는 아둘람 형제들, 10월도 내내 주 안에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주님께서 새로 허락해 주신 오사카 사카이 교회의 목양 사역에 많은 시간 지역 복음전도 사역에 집중헸던 10월 같습니다. 지역을 돌며 열심히 복음을 전한 결과 우리들이 전한 복음을 받아 들려서 교회에 출석해준 이들이 10여명 안쪽 가까히 되었습니다. 이 얼마나 감사하고 고머운 일인지요. 그저 기도하며...-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1.01 05:46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1.01 05:46
-
기도보다 앞서지 말고, 말씀보다 앞서지 말고, 하나님 보다 절대 앞서서는 안됩니다
10월도 오늘로 마지막 입니다.. 숨가프게 달음박질 하였던 10월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사키이됴회에 새식둘이 늘어 났습니다. 거의 세주간 내내 지역을 돌면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가가호호 방문하여 밀도 있게 전조를 한 덕분입니다. 매일 쉬지 않고 지역 전도에 힘썼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세 가정과 다른 4분이 주일 예배에 참석을 했습니다. 10월 중에 우리 사카이 교회 모이는 숫자가 내일이면 알 수 있겠...-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31 08:33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31 08:33
-
내가 죽지않고 살아서 여호와의 행사를 선포
몇 일만에 겨우 정신을 차렸습니다. 이번의 아픔은 정말 위태 위태한 지경을 오락 가락했던 모양입니다. 함께있는 우리 형제들 얼굴들이 누구라 할 것 없이 노래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간절히 스스로에게 간바레를 외치고 또 외치지 않았다면 스스로 이겨내기 힘들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번에도 잘 이겨내 주었습니다. 장합니다.. 정말 대견합니다. 주님이 또 살리셨습니다. 나 같은 것이 무어...-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30 02:51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30 02:51
-
오늘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놀랍게도 일본은 실내 온도가 더 차갑습니다. 분명 지금 기상청 예보는 27도 인데 방안의 기온은 24도 입니다. 집을 어떻게 지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일본인들은 대부분 집안에서 감기를 든다고 합니다. 정말 살아보니 밖 보다 집안이 훨씬 춥습니다. 그것은 조금 얄팍한 건축 방법 때문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우리나라는 보온제를 많이 써서 집을 건축하지만 여기 사람들은 그러지 않습니다. 냉방이나 보온에 대한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4 06:38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4 06:38
-
하루가 다르게 실내 기온이 떨어 집니다.
하루가 다르게 실내 기온이 떨어 집니다. 저녁이 되면 사역지에서 수고한 우리 형제들을 생각하며 또 걱정을 합니다. 오늘은 어떻게 밤을 지새울지, 차박을 하는 그곳은 어떠 할 지? 이런 저런 염려로 하나님께 기도하게 됩니다. 계속 보급팀이 순회하며 형제들에게 자잘한 필요들을 채워 주고는 있지만 이렇게 기온이 떨어지면 걱정이 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우리 하나님께서 복음 전하는 자들과 함께해 주실...-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3 06:50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3 06:50
-
주님께서 이미 준비해 두신 분이 있을 거야
어제도 우리 사카이 교회 사역팀은 짧은 기도를 마치고 교회의 남서쪽 지역에 위치한 주택 단지로 향했습니다. 가을 바람이 선선한 날이었습니다. 팀의 막내 형제인 이민영 형제가 전도소책자를 챙기다가 웃으며 수화로 말했습니다. "오늘은 누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황지만 간사가 "주님께서 이미 준비해 두신 분이 있을 거야"라고 하면서 앞장섰습니다. 사랑하는 형제들... 오늘은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입니다...-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2 03:56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2 03:56
-
지역의 영혼들을 향한 간절함이...
갈 수록 밤의 기온이 떨어지는 요즘입니다, 큐슈에서 사역중인 우리 형제들이 고생이 많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 그 지역은 조금은 아랫지역이라 걱정이 덜하지만 그래도 지역별로 체감하는 것은 비슷하기 때문에 마음이 걸리는 것은 어떨 수 없는 일입니다. 모쪼록 오늘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우리 형제들과 함께 해 주시기를 기도하며 아둘람 사역 공동체 모든 형제들에게 문안 합니다. 중국 우한의 형제들의 사역 보고에...-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1 04:37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1 04:37
-
금방 하루가 흘러 버리는 것 같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형제들...오겡기데스카?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차 속에서 잠자리가 좁아 불편하고 힘드셨을 것입니다. 그 형편이나 상황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거워 집니다. 더구나 어젯 밤은 조금 더 추웠습니다, 내 느낌인 줄 몰라도 정말 많이 추웠습니다. 전기 문제 해결로 그럼에도 전기담요를 형제들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에 그나마 위로가 됩니다, 태양광 패널들 을 장착하고 사역지로 가신 것 같아 얼마나 다...-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0 07:04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20 07:04
-
누구에게도 잘 보이지 않는 우리같은 사람들이....
세상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것들이 작고 미세한 그들만의 세계에서는 왕성하고 폭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미생물 들입니다. 어쩌면 우리들은 바로 그런 존재들인지도 모릅니다. 보잘 것 없이 보이고 하찮게 여길지라도 묵묵히 우리들을 길을 걸어가니까요... 그것이 우리 아둘람 형제들 커뮤니티가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사랑하는 아둘람 형제들... 밤새 평안 하셨습니까? 오늘은 20...-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9 06:47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9 06:47
-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습니까?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습니까?
새벽은 조금 차갑기 까지 했습니다. 역시나 기온이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어젯밤에도 변함없는 차박으로 온 몸이 굳어짐을 감수했던 우리 형제들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함께 하지 못하고 있는 나를 용서해 달라고... 그런 간절한 마음으로 우리 형제들을 생각 했습니다.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오늘도 우리 형제들과 사역위에 기름 부으심 가득한데 사역의 모든 순간들이 주님의 임재가 가득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7 05:56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7 05:56
-
우리들의 짐과 우리들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형제들이 보내 온 사역 편지들을 읽었습니다. 우리 아둘람 큐슈 사역팀 형제들로 부터 온 편지들입니다. 차박를 하면서 어려운 점들이 편지 속에 가득 묻어 있었지만 어떻게 하든 어렵고 힘든 상황들은 말하려 하지 않는 느낌들이 가득 합니다. 그레서 마음이 무거워 지는 아침입니다. 작지만 주사랑 교회와 중아아시아 팀에서 보내온 것을 어제 우리 각 사역팀 형제들에게 나누어 졌습니다. 그나마 조금은 숨통이 트이...-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6 07:15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6 07:15
-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태풍이 올라온다는데 태풍 때문일까요? 어쨋든 밤새 많이 차가웠을텐데 모두들 잘 지내고 있는지 걱정이 됩니다. 오로지 주님께서 우리 형제들을 살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것으로 형제들을 생각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마음 아픕니다. 형제들을 거리로 보내놓고 나는 이렇게 안전한 곳에서 머물고 있다는 것이 정말 마음을 편하게 해 주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용...-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5 08:35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5 08:35
-
어쩔 수 없는 우리 아둘람 형제들입니다.
어젯밤은 기온이 더 확실하게 내려갔습니다. 요즘은 1도만 내려가도 엄청난 한기를 느끼는 우리 형제들이 너무 걱정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늘 지켜 주실 것을 믿지만 인간적으로 점점 걱정이 되는 것을 어찌 할 수가 없습니다. 다가오는 계절이 목전이라 염려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형제들의 안부를 체크하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 형제들은 이 보잘 것 없는 사람의 안부를 먼저 물어 오고 걱정하여 염려하는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4 07:30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4 07:30
-
오 겡기 데스카? ~~~~
새벽에 강한 쥐 내림으로 잠시 온 몸의 경직이 왔습니다. 어제 약을 먹지 않는 탓입니다. 쥐내림은 정말 지옥을 맛보는 것 같은 금식한 통증이 발끝에서부터 밀려 왔습니다. 어제는 약을 먹을 시간도 없었던 하루였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결국 염려헌 대로 강력한 쥐냄이 온 것입니다. 최면을 걸듯이 마인드 컨트롤을 해 가면서 나름대로 쥐내림을 다스려 주었습니다. 잠시지만 또 아찔한 순간의 업습 이었는...-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3 07:14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3 07:14
-
엄청 피곤한 저녁입니다
엄청 피곤한 저녁입니다. 정말 기력이 하나도 없습니다. 육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합니다. 그럼에도 맡겨진 사역이 있으니 게으름을 피울 수 없습니다. 그저 최선을 다해 순종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없습니다. 지고가는 십자가가 갸볍지 얺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닌데 육신이 참 약해 진 것은 분명 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힘들어 하지요.... 우리 형제들이 오늘도 차박을 할 것인데 내가 베부...-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2 22:40
- 조수아트립
- 사역속에서
- 조수아
2026.10.12 2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