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습니까?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습니까?
새벽은 조금 차갑기 까지 했습니다. 역시나 기온이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어젯밤에도 변함없는 차박으로 온 몸이 굳어짐을 감수했던 우리 형제들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함께 하지 못하고 있는 나를 용서해 달라고... 그런 간절한 마음으로 우리 형제들을 생각 했습니다. 사랑하시... -
우리들의 짐과 우리들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형제들이 보내 온 사역 편지들을 읽었습니다. 우리 아둘람 큐슈 사역팀 형제들로 부터 온 편지들입니다. 차박를 하면서 어려운 점들이 편지 속에 가득 묻어 있었지만 어떻게 하든 어렵고 힘든 상황들은 말하려 하지 않는 느낌들이 가득 합니다. 그레서 마음이 무거워 지는 아침입니다. 작지만 주사랑 교회와... -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태풍이 올라온다는데 태풍 때문일까요? 어쨋든 밤새 많이 차가웠을텐데 모두들 잘 지내고 있는지 걱정이 됩니다. 오로지 주님께서 우리 형제들을 살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것으로 형제들을 생각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마음 아픕니다. 형제들을 거리로 보내... -
어쩔 수 없는 우리 아둘람 형제들입니다.
어젯밤은 기온이 더 확실하게 내려갔습니다. 요즘은 1도만 내려가도 엄청난 한기를 느끼는 우리 형제들이 너무 걱정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늘 지켜 주실 것을 믿지만 인간적으로 점점 걱정이 되는 것을 어찌 할 수가 없습니다. 다가오는 계절이 목전이라 염려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형제들의 안부를... -
오 겡기 데스카? ~~~~
새벽에 강한 쥐 내림으로 잠시 온 몸의 경직이 왔습니다. 어제 약을 먹지 않는 탓입니다. 쥐내림은 정말 지옥을 맛보는 것 같은 금식한 통증이 발끝에서부터 밀려 왔습니다. 어제는 약을 먹을 시간도 없었던 하루였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결국 염려헌 대로 강력한 쥐냄이 온 것입니다. 최면을 걸듯이... -
엄청 피곤한 저녁입니다
엄청 피곤한 저녁입니다. 정말 기력이 하나도 없습니다. 육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합니다. 그럼에도 맡겨진 사역이 있으니 게으름을 피울 수 없습니다. 그저 최선을 다해 순종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없습니다. 지고가는 십자가가 갸볍지 얺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닌데 육신이 참 약해 진 ... -
10월의 중반을 향해 나아가는 주간입니다.
10월의 중반을 향해 나아가는 주간입니다. 우리 형제들은 어젯밤에도 차박을 했을 것입니다. 그것은 단순히 차에서 잠을 잔다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는 것은 어떤 레져 활동으로 인생을 즐기는 그런 종류의 차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 형제들에게는 불편하지만 그럼에도 자유롭게 형제들만의 이동 집입니다. ... -
제자 삼는 교회가 되자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는 아둘람 사역본팀의 형제들에게 주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2026년 10월 11일입니다. 달력의 한 장면일 뿐이지만, 우리에게는 오래 기억될 날입니다. 오사카 사카이 시의 한 자리에서 아둘람 지역 사카이 교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