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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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공지합니다. 필독해 주세요
- 공지사항
2026.09.1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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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주일입니다.
- 중국2차사역
- 사역이야기
- 조수아 선교사
2026.09.1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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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삼은 놀라운 결과
- 10992
- 오늘의사역
2026.09.1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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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RM 배양실 입니다.
- 중국2차사역
- RM 이야기
2026.09.1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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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들의 요청을 받아 드리기로 했습니다.
- 중국2차사역
- RM 이야기
2026.09.1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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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 나의 기도처에서 한 참을 무릎을 꿇었습니다
- 중국2차사역
- RM 이야기
2026.09.1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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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이. 미용 봉사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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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편지
2026.09.1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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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 셋를 더 추가 보충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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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역소식
2026.09.1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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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소문을 듣고 상담해 왔습니다.
- 10992
- 사역소식
2026.09.1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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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토요일이라 두번 째 이.미용 봉사일입니다.
- 공지사항
2026.09.1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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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내가 조금 답답한 녀석이긴 합니다
- 공지사항
2026.09.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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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배양실을 둘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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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사역
2026.09.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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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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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기도
2026.09.1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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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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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묵상
2026.09.1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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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을 돌아보면 참으로 놀라운 일들의 연속입니다.
- 10992
- 오늘의편지
2026.09.11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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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공지합니다. 필독해 주세요
사무처 황지만 간사 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좀 더 혼나더라도 홈페이지 관리에 조금은 신경을 더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모든 게시판들을 오픈하였더니 조금씩 부작용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보안이 필요한 것도 많은데 이런 저런 지나가는 나그네들이 우리 사역팀 행정을 어렵게 합니다. 왜 게시글들을 읽을 수 ...- 공지사항
2026.09.1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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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주일입니다.
샬롬 ! 조수아 입니다. 오늘은 2026년 9월 13일. 주일입니다. 9월의 두번째 주일을 맞이합니다. 어젯 밤은 영 잠을 이룰 수 없었지만 그마나 새벽이 오기 전에 쪽잠을 잘 수 있어 기력을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충분히 쉬어야 오늘도 맡겨진 일을 하는데 잘 조절이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어제 새로 ...- 중국2차사역
- 사역이야기
- 조수아 선교사
2026.09.1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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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삼은 놀라운 결과
조수아 입니다. 이제 자정이 넘었습니다. 잠을 자야 할텐데 잠이 오지 않습니다. 아마도 RM3 배양기를 농민들에게 만들어 줄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서 그런 모양입니다. 어던 것이든 사람들에게 나누고 베푸는 가정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그것이 비록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한 전초적인 작업들이...- 10992
- 오늘의사역
2026.09.1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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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RM 배양실 입니다.
사진을 미공개로 바꿉니다. 엄청 깨끗하게 청소하면서 관리 운영하는 우리들의 RM 배양실 입니다. 지금 꼬무락들은 열심히 배양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1,2,번 배양기는 RM 원액인 RM1 배양기로 현재 열심히 배영 중입니다. 그 다음 2대는 RM3를 얻기 위한 RM2 배양기 입니다. 우리들은 마을 사람들에게 RM3...- 중국2차사역
- RM 이야기
2026.09.1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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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들의 요청을 받아 드리기로 했습니다.
이것 참...., 일이 많아지고 커집니다. 또 다른 마을 당 서기들이 7명이나 다녀 갔습니다. 이미 사방에 소문이 파다하게 퍼진 모양입니다. 그도 그럴만 한것이 우리가 정부에서도 못해주는 실제 농사에 도움을 준다하니 다를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주사랑교회 우리 부목사님들이 부산에 있는 형제...- 중국2차사역
- RM 이야기
2026.09.1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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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 나의 기도처에서 한 참을 무릎을 꿇었습니다
오늘은 조금전 부터 이.미용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우리 형제들이 정말 열심입니다. 그동안 머리를 자르지 못했던 주민들이 모두 신청한 것 같은데 우리가 봉사해 드릴 수 있는 인원의 그래봐야 다섯 형제들 뿐입니다.수리팀으로 두 형제까 따로 봉사를 해야 하니 이.미용 봉사는 세명만 동원됩니다. 그것 참....- 중국2차사역
- RM 이야기
2026.09.1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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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이. 미용 봉사의 날입니다.
샬롬! 조수아 입니다. 벌써 한 주간을 마무리 짓는 토요일입니다. 이렇게 오늘로 9월 두번째 주간이 흘렀습니다, 오늘은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입니다. 제2차 사역이 시작된지 오늘로 12일째 입니다. 참 빠르게 흐르는 시간들 입니다. 할 일은 많은 거침 없이 흘러 갑니다. 우리들 인생처럼...흘러가는...- 10992
- 오늘의편지
2026.09.1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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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 셋를 더 추가 보충 하려고 합니다.
여기 사역에 추가 인원이 필요 할 것 같아서 김경섭 간사에게 형제들 셋을 더 추가로 배치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아마도 부산사역센타(윤석민 간사)에 있는 우리 간사들 중에 중국관련 훈련을 받은 형제들 중에 자원자를 뽑아 보낼 것 같습니다. 어떤 형제들이 오게 될지 모르지만 새로 ...- 10992
- 사역소식
2026.09.1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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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소문을 듣고 상담해 왔습니다.
아마도 RM를 자기 밭에 사용해 보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한 마을 주민이 그래서 나를 찾아와 상담을 하셨습니다. 하여 이런 저런 활용 설명을 해 드리고 어느 정도에 어떻게 사용하고 싶은지 대략적인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이미 나의 RM은 몇 몇 마을에 알려 졌다고 합니다. 그동안 열심히 돌아 다닌 ...- 10992
- 사역소식
2026.09.1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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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토요일이라 두번 째 이.미용 봉사일입니다.
황지만 간사 입니다. 내일은 이번 제2차 사역에서 두번째 이미용 봉사를 하는 토요일입니다. 벌써부터 신청자들이 줄을 샀습니다. 사실 그럴만 한 것이 우리들이 이.미용 봉사를 한다고 할 때 의심반 믿음반 그랬습니다. 그런데 머리들을 이쁘게 단정한 모습을 보고 모두 난리가 났습...- 공지사항
2026.09.1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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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내가 조금 답답한 녀석이긴 합니다
목사님께서 왜 게시글을 닫느냐고 꾸중을 하셨습니다. 아무래도 내가 조금 답답한 녀석이긴 합니다. 그래서 목사님 말씀에 즉각 순종합니다.하지만 그냥 지나치다가 기사글들을 읽지만 마시고 기도해 주시고 후원에 동참해 주십시요. 살림을 맡고 있는 저로써는 이런 저런 제약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점에 대해서 부...- 공지사항
2026.09.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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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배양실을 둘러 보았습니다.
어제 저녁 조금 늦은 시간이었지만, 우리는 평소처럼 EM 배양 시설을 둘러보며 점검했습니다. 사실 우리 형제들은 거의 실기간으로 배양기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배양을 시작하면서 매일 동안의 배양 과정을 통해, 배양기들의 상태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배양기의 ...- 10992
- 오늘의사역
2026.09.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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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사랑하신 하나님 아버지! 특별히 감사한 것은, 우리의 RM 배양이 예상했던 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배양기 1번은 이제 거의 수확할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기술적 성공을 넘어서, 우리의 이 지역에서의 모든 사역이 주님의 축복 가운데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우리가 한 일...- 10992
- 오늘의기도
2026.09.1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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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들아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니"(마태복음 11:28) 우리가 토가자치현의 여러 마을을 다니며 만난 사람들을 생각해 봅니다. 왕성래가 자신의 밭을 바라보며 보인 염려...- 10992
- 오늘의묵상
2026.09.1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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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을 돌아보면 참으로 놀라운 일들의 연속입니다.
- 10992
- 오늘의편지
2026.09.11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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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공지합니다. 필독해 주세요
사무처 황지만 간사 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좀 더 혼나더라도 홈페이지 관리에 조금은 신경을 더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모든 게시판들을 오픈하였더니 조금씩 부작용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보안이 필요한 것도 많은데 이런 저런 지나가는 나그네들이 우리 사역팀 행정을 어렵게 합니다. 왜 게시글들을 읽을 수 없느냐 하시겠지만 그냥 저에게 말해도 나는 대답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사역이 그러니 감수해 주셔야 합니...- 공지사항
2026.09.13 09:27
- 공지사항
2026.09.1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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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주일입니다.
샬롬 ! 조수아 입니다. 오늘은 2026년 9월 13일. 주일입니다. 9월의 두번째 주일을 맞이합니다. 어젯 밤은 영 잠을 이룰 수 없었지만 그마나 새벽이 오기 전에 쪽잠을 잘 수 있어 기력을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충분히 쉬어야 오늘도 맡겨진 일을 하는데 잘 조절이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어제 새로 착출된 우리 형제들 셋이 베이징을 경유하여 우리 있는 곳으로 오고 있습니다. 대부분 중국은 처음이라 약...- 중국2차사역
- 사역이야기
- 조수아 선교사
2026.09.13 07:42
- 중국2차사역
- 사역이야기
- 조수아 선교사
2026.09.1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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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삼은 놀라운 결과
조수아 입니다. 이제 자정이 넘었습니다. 잠을 자야 할텐데 잠이 오지 않습니다. 아마도 RM3 배양기를 농민들에게 만들어 줄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서 그런 모양입니다. 어던 것이든 사람들에게 나누고 베푸는 가정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그것이 비록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한 전초적인 작업들이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나는 평생을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그리스도 되심을 알고 난 이후 부터는 ...- 10992
- 오늘의사역
2026.09.13 00:30
- 10992
- 오늘의사역
2026.09.1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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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RM 배양실 입니다.
사진을 미공개로 바꿉니다. 엄청 깨끗하게 청소하면서 관리 운영하는 우리들의 RM 배양실 입니다. 지금 꼬무락들은 열심히 배양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1,2,번 배양기는 RM 원액인 RM1 배양기로 현재 열심히 배영 중입니다. 그 다음 2대는 RM3를 얻기 위한 RM2 배양기 입니다. 우리들은 마을 사람들에게 RM3를 무료로 나눔 합니다. 오른쪽 100리터급 2대는 EM이 배양 되고 있습니다. 이 EM은 마을 사람들의 생활 ...- 중국2차사역
- RM 이야기
2026.09.12 19:20
- 중국2차사역
- RM 이야기
2026.09.1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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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들의 요청을 받아 드리기로 했습니다.
이것 참...., 일이 많아지고 커집니다. 또 다른 마을 당 서기들이 7명이나 다녀 갔습니다. 이미 사방에 소문이 파다하게 퍼진 모양입니다. 그도 그럴만 한것이 우리가 정부에서도 못해주는 실제 농사에 도움을 준다하니 다를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주사랑교회 우리 부목사님들이 부산에 있는 형제들을 급히 출국을 위헤 인천으로 올라 오라고 했다 합니다. 이런 추진력들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KTX를 타...- 중국2차사역
- RM 이야기
2026.09.12 10:16
- 중국2차사역
- RM 이야기
2026.09.1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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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 나의 기도처에서 한 참을 무릎을 꿇었습니다
오늘은 조금전 부터 이.미용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우리 형제들이 정말 열심입니다. 그동안 머리를 자르지 못했던 주민들이 모두 신청한 것 같은데 우리가 봉사해 드릴 수 있는 인원의 그래봐야 다섯 형제들 뿐입니다.수리팀으로 두 형제까 따로 봉사를 해야 하니 이.미용 봉사는 세명만 동원됩니다. 그것 참... 다들 자기 머리를 먼저 해달라고 난리 입니다. 그래서 마을 대표에게 차례를 만들어 표를 만들어 주고 ...- 중국2차사역
- RM 이야기
2026.09.12 09:07
- 중국2차사역
- RM 이야기
2026.09.1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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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이. 미용 봉사의 날입니다.
샬롬! 조수아 입니다. 벌써 한 주간을 마무리 짓는 토요일입니다. 이렇게 오늘로 9월 두번째 주간이 흘렀습니다, 오늘은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입니다. 제2차 사역이 시작된지 오늘로 12일째 입니다. 참 빠르게 흐르는 시간들 입니다. 할 일은 많은 거침 없이 흘러 갑니다. 우리들 인생처럼...흘러가는 강물처럼....멈추지 않습니다. 아...이런 멈추면 이상해겠습니다. 그것은 죽음일테니까요.... 월요일...- 10992
- 오늘의편지
2026.09.11 19:13
- 10992
- 오늘의편지
2026.09.1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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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 셋를 더 추가 보충 하려고 합니다.
여기 사역에 추가 인원이 필요 할 것 같아서 김경섭 간사에게 형제들 셋을 더 추가로 배치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아마도 부산사역센타(윤석민 간사)에 있는 우리 간사들 중에 중국관련 훈련을 받은 형제들 중에 자원자를 뽑아 보낼 것 같습니다. 어떤 형제들이 오게 될지 모르지만 새로 합류할 형제들은 배관 작업이 가능한 형제들이기를 원합니다. 왜냐하면 오늘 여러가지로생각해 보았는데 아...- 10992
- 사역소식
2026.09.1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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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역소식
2026.09.1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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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소문을 듣고 상담해 왔습니다.
아마도 RM를 자기 밭에 사용해 보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한 마을 주민이 그래서 나를 찾아와 상담을 하셨습니다. 하여 이런 저런 활용 설명을 해 드리고 어느 정도에 어떻게 사용하고 싶은지 대략적인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이미 나의 RM은 몇 몇 마을에 알려 졌다고 합니다. 그동안 열심히 돌아 다닌 덕분 입니다. 어찌되어든 여기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 집에 가면 먼저 인근야산에 가서 토착미생물...- 10992
- 사역소식
2026.09.1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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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역소식
2026.09.1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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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토요일이라 두번 째 이.미용 봉사일입니다.
황지만 간사 입니다. 내일은 이번 제2차 사역에서 두번째 이미용 봉사를 하는 토요일입니다. 벌써부터 신청자들이 줄을 샀습니다. 사실 그럴만 한 것이 우리들이 이.미용 봉사를 한다고 할 때 의심반 믿음반 그랬습니다. 그런데 머리들을 이쁘게 단정한 모습을 보고 모두 난리가 났습니다. 여기 사람들에게 돈 한 푼 안 받고 머리를 잘라 주니 대박인 것입니다. 마을엔 깊숙히 들어가 보면...- 공지사항
2026.09.11 12:54
- 공지사항
2026.09.1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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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내가 조금 답답한 녀석이긴 합니다
목사님께서 왜 게시글을 닫느냐고 꾸중을 하셨습니다. 아무래도 내가 조금 답답한 녀석이긴 합니다. 그래서 목사님 말씀에 즉각 순종합니다.하지만 그냥 지나치다가 기사글들을 읽지만 마시고 기도해 주시고 후원에 동참해 주십시요. 살림을 맡고 있는 저로써는 이런 저런 제약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점에 대해서 부디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하게도 주사랑교회와 부산 소망교회 성도들 중에 이메일로 정기구독를 ...- 공지사항
2026.09.11 09:00
- 공지사항
2026.09.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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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배양실을 둘러 보았습니다.
어제 저녁 조금 늦은 시간이었지만, 우리는 평소처럼 EM 배양 시설을 둘러보며 점검했습니다. 사실 우리 형제들은 거의 실기간으로 배양기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배양을 시작하면서 매일 동안의 배양 과정을 통해, 배양기들의 상태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배양기의 배양 상태는 거의 완벽합니다 . 미생물의 활동이 최고조에 달한 것 같습니다. 배양액의 색상도 진하게 변했...- 10992
- 오늘의사역
2026.09.11 08:30
- 10992
- 오늘의사역
2026.09.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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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사랑하신 하나님 아버지! 특별히 감사한 것은, 우리의 RM 배양이 예상했던 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배양기 1번은 이제 거의 수확할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기술적 성공을 넘어서, 우리의 이 지역에서의 모든 사역이 주님의 축복 가운데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우리가 한 일주일 동안 만났던 모든 사람들, 그들과의 모든 만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화요일...- 10992
- 오늘의기도
2026.09.11 08:07
- 10992
- 오늘의기도
2026.09.1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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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들아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니"(마태복음 11:28) 우리가 토가자치현의 여러 마을을 다니며 만난 사람들을 생각해 봅니다. 왕성래가 자신의 밭을 바라보며 보인 염려스러운 표정, 리우젠펑이 화학비료로 인해 피폐해진 땅을 보여주며 한숨을 쉬던 모습, 류샤오춘이 "내 아들...- 10992
- 오늘의묵상
2026.09.11 07:45
- 10992
- 오늘의묵상
2026.09.1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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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을 돌아보면 참으로 놀라운 일들의 연속입니다.
- 10992
- 오늘의편지
2026.09.11 06:48
- 10992
- 오늘의편지
2026.09.11 06:48
